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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6

묵호 묵호(demo) 2014.7 - 함병선 묵호 그곳으로 난 떠나요 요즘 많이 지쳤거든요 난 또 어둡고 황량했던 그때가 기억이 나나 봐요 버스에 오르니 잠이 쏟아져 낯선 음악을 귀에 꽂고 이름 모를 그를 그려보고 추위에 몸이 조금씩 떨려오네 살아있나 보네 묵호 그곳으로 난 떠나요 요즘 많이 지쳤거든요 난 또 어둡고 황량했던 그때가 기억이 나나 봐요 술 한 병에 마음이 무너지는데 나쁘지 않은 기분이네 평소에 연락을 자주 못했지 돌아가면 더 잘해봐야지 묵호 그곳으로 난 떠나요 요즘 많이 지쳤거든요 많은 생각이 나를 덮쳐요 난 또 어둡고 황량했던 그때가 기억이 나나 봐요 난 가끔씩 그래요 참을 수 없이 두려워 코앞에 닥친 것처럼 추위에 몸이 조금씩 떨려오네 다 몰려오네 For 묵호(sunxxsun’s) 2016. 8. 4.
영원한 갈증 - 챕터일러스트 열람 : 2차 영원한 갈증, 나머지 일러스트 모음. 09. 달콤한 질병​​ ​ 10. 추격 11. 작용, 반작용​​ 12. 많은 물​ 13. 지금, 당장, 나를, 14.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15. 사건의 끝 16. 끝에서 끝으로 없음. 2015. 12. 10.
영원한 갈증 삽화 실패작 둘다 너무 상투적이고 쓸데없이 은유가 쩔어서 NG. 말그대로 삽화면 되는걸 뭔 생각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지 -ㅗ- 2015. 12. 10.
To. Tablo, in 2008 To. Tablo, in 2008​ Text from, 단편 '쉿' (Counting Pulses) - 당신의 조각들 (Pieces of You) "세 사람 가운데 주인이 필요하거나, 어른이 필요하거나 그럴경우 그게 자신이고 싶다는 생각이 스쳤다." "A thought entered Mike's head. The thought that if one of these people ever needed a protector, or a saviour, he would try to be just that." "너만 괜찮아지면..." 윌이 다시 고개를 들고 말했다. "오늘이 내 인생 최고의 날이 될 거야." "If you get okay," Will said, looking up again, "this is gon.. 2015. 12. 10.
영원한 갈증 - 챕터일러스트 열람 : 1차 '영원한 갈증'이 네이버북스 및 북팔에서 유료 연재됨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 내의 글은 모두 중단 되었습니다만, (북팔은 이제 일러스트 등록이 가능하지만) 북스 및 웹소설 서비스에는 일러 등록이 안되는 연유로, 이곳에 따로 삽입 일러스트를 모아 둡니다. 이후 추가 되는 일러스트도 모아서 등록할 예정. + 주로 노트(세로)에 그리다 보니 세로로 긴 그림이 많음. + ...뭐 아무래면 어때.... 2015. 12. 10.
'장도' 웹소설 표지, 겸사 인물 일러스트 위에서 부터 차례로 캐릭터를 대변하는 색깔. 직진, 대기, 정지 (...) 진짜 그런 의미는 아니야 2015.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