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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지주님과고양이양민들8

20200324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뭘 기대한 것인가 머리를 짧게 자른 만두는 단발을 한 만두일 뿐이다 2020. 7. 7.
20200319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찬쇼는 엉킨 털 좀 자르려고 가위를 숨기고 다가가면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으르렁 거린다 텐사는 발톱 깍으려고 하면 미리 알아차리고 웨오오오오오 하고 엘리야는 안아들려고 하면 알아차리고 탈주 내 영지인데 나만 둔해 나만 암것도 몰라 2020. 7. 7.
20200317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아, 살고 싶다, 진짜 살아 있는 것처럼 제대로 살아 있고 싶다아아 2020. 7. 7.
20190604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찬쇼... 너란 남자... 지 터래기만큼이나 새하얀 남자... 2020. 7. 7.
20160103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부피와 관계도와 담력은 바뀌지 않았따 거의 바뀐게 엄따 2016. 1. 3.
20150304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이젠 그만 너의 집고양이 아이텐티티를 받아들이란 말이다 2015. 12. 10.
20130203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이제 어른이 된 찬쇼는 자신의 털을 잘라 내는 것을 강렬하게 거부한다. 2015. 12. 10.
20121227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이제는 아는 것 같다, 나는 고양이가 아니라 사료 머신+화장실 클리너 라는 것을. 2015.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