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 사료

- 오리젠 캣앤키튼 (전연령) (2016.01월 부터) - 현재 급여중

 : 고기함유 50%~100%, 신선한, 다양한 부위 함유, 물첨가없음,(육수사용),고기,내장육,연골포함

  저탄수화물, 저혈당, 통과일, 채소, 위탁생산안함. 털과 피부에 좋음.

 : 대상 - 전연령용

 : 기호 - 기호 아주 좋음, 봉투 열면 먹고 싶어 달려옴.

 : 상태 - 워낙 비싸서 (380g = 12,000(할인가 10,000) 퓨어비타와 섞어서 급여.

 : 경과 - 좋은 편임, 셋다 변상태 좋음, 입맛 좋음, 너무 과식하지 않음. 훌륭한 사료임.

 

- 퓨어비타 연어,닭 (2013.07월부터) - 현재 급여중

 : 특징 - 설사를 잡는다고 함. 곡류 포함되지 않은 육류중심 사료. 부스러기 좀 많음 없음.

 : 대상 - 전연령용

 : 기호 - 자묘, 성묘 모두 기호 좋음

 : 상태 - 허스크 파우더와 함께 급여중임. 텐사는 아직 완전히 설사를 잡지는 못했으나 장내가스나 변냄새는 훨씬 좋아짐. 찬쇼량 엘리야는 굿잡.

 : 경과1 - 13년 9월 현재, 설사 잡았으나 일부 무른 변을 봄. 헤어볼사료를 섞어 먹여서 그런가... 대체로 좋은 편임.

 : 경과2 - 14년 6월 현재. 세놈 모두 건강한 변 배출.. 냄새 좋음 특히 닭은 내게도 향기로움

 : 경과3 - 15년 12월 연재, 여전히 상태좋고 인기 좋음. 연어맛과 닭맛이 있는데 연어맛을 별로 안좋아하고 닭맛에 미쳐 과식함.  닭과 연어를 3:1로 섞어주면 과식 안하고 적당함.

 : 경과4 - 19년 현재, 사료가 자꾸 품절이 떠서 대체로 뉴트로포이스로 갈아탔다가 흰것들의 눈물,눈꼽현상과 찬쇼의 털뭉침 때문에 다시 오리젠과 퓨어비타로 돌아옴.

 

- 뉴트로초이스 인도어 닭 (어덜트) (2017.11~) - so so.

 : 퓨어비타가 워낙 자주 품절이 떠서 대체사료로 선택. 사용자들에 의하면 토끼똥싸거나 털이 안좋아진다는데 일단 기름기있는 오리젠이랑 같이 같이 먹이니 추이를 봐야할듯함

 : 대상 - 어덜트

 : 기호 - 좋음

 : 상태 - 털이 진짜 뻑뻑해져서 찬쇼는 뭉치는 털이 많아졌음

 : 경과 - 오리젠과 퓨어비타와 섞어서 급여중 / 이거랑 오리젠만 먹이다가 퓨어비타를 섞었더니 찬쇼가 알러지반응보임, 눈물 계속남. 안정리병원다녀온뒤로 많이 좋아짐. 18/05~18/08

 : 경과2 - 퓨어비타와 오리젠을 빼고 뉴트로초이스(인도어+시니어+일반)만으로 급여했더니 찬쇼 눈 알러지 반응이 가라앉지 않음. 2번째 패키지 다 먹일즘 엘리아도 슬슬 눈꼽낌, 점점 심해짐. 그래서 다시 퓨어비타와 오리젠으로 회귀.~19/02

 

- 리얼오가닉 인도어 (2013.01월부터 7월여까지) - BAD...

 : 특징 - ..그냥 세일해서.

 : 대상 - 성묘용

 : 기호 - 그냥 저냥.

 : 상태 - 처음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5달 정도가 되면서 부터 텐사의 설사가 시작됨. 찬쇼는 큰 이상을 보이지 않으나 변이 조금 무름.

 

- 프리미엄 엣지 노말+헤어볼 (고양이 초기부터 13년 1월여까지)

 : 특징 - 그냥 무난함, 알갱이 부스러기가 적음.

 : 대상 - 자묘, 성묘, 헤어볼등 다양한 제품으로 텐사와 찬쇼에게 급여

 : 기호 - 좋음

 : 상태 - 텐사에게는 잘 맞음. 헤어볼문제도 잘 잡아줌, 근데 찬쇼가 무른 변과 설사를 봄. 현재, 어른이 되셨으니 다시 급여해볼까 생각중.

 

- 로얄캐닌 베이비, 센서블등.

 : 특징 - 베이비는 자묘가 있을때 잠시 사용, 센서블을 찬쇼가 설사할때 사용. 부스러기가 많이 생김.

 : 대상 - 위 참고

 : 기호 - 무난함

 : 상태 - 센서블의 경우, 찬쇼의 설사를 잡았음.

 

- 그외 사료,

 : 여러가지 기능성 사료들은 거의 기호도가 특히 떨어지거나 별다른 효과 없었음. - 결론 : 도전할 필요 별로 엄씀.

 

 

2. 모래

- 흡수형 : 응고형 화장실의 문제 해결을 위해 텐사가 1년여 되었을때부터 사용함. : 현재 사용중

 : 장점 - 사막화 없음. 깔끔함. 청소 용이.

 : 단점 - 성묘는 적응하기 힘들어한다고 하지만, 둘 다 어릴때부터 써서... 좀 모래가 헤픈감이 있음. 설사등으로 무른 변 사단이 나면 청소가 고역. 건강한 변이 배출될때는 지들이 밟고 나오지 않는 한 별다른 문제 없음.

 : 사용모래

  1.슈퍼 피니오 : 현재 사용중.

    흡수 화장실 초반부터 꾸준히 사용중임. 부스러기 날림 없어서 애들 발바닥맨들, 코딱지, 눈꼽 없음.

    소변,대변 모두 잘 잡는 편이며 변기에 버리기에도 용이.(현재는 베란다를 화장실로 써서 걍 편하고 깨끗하게 종량쓰레기봉투로 배출하고 있음.

    (그리고 비타 매직크린 실리카겔 모래를 함께 사용함. 이 모래를 소량 배변패드위에 골고루 뿌려주고 팰릿에도 일부 섞어줌. 소변흡수가 빠르고  냄새가 적어서 좋음. 배변패드에 모이는 팰릿 부스러기의 습기와 냄새를 잡기에도 좋음.)

  2.냥토모 모래 :

    효과에 대해서는 아무 기억이 남지 않을 정도의 비싼 가격의 모래. 한두번 쓰다가 GG.(근데 비싼만큼 좋지도 않다는게 함정)  특히, 작은 입자 모래는 무려 망의 틈새에 와수수 낑기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줌. 개인적으로는 너무 징그러서 악몽이었음.

  3.하사펠릿 :

    텐사가 흡수형 화장실을 사용하기 시작할즈음 한번 구매, 흐릿한 기억속에 남은 모래.

    현재, 리뉴얼된듯 하며 소변 흡수후의 부스러짐과 상태가 많이 좋아진듯함. 다시 써볼 예정임.

  4.기타펠릿:

    기타 염가의 펠릿등을 써봤으나 대부분 별로 였음. +히노끼 모래-향기가 좋다길래 사봤는데 너무 부슬거림 향기도 별로 특별할거 없음.. (흡수력이 너무 좋아, 소변을 놓는 순간 여기저기 섞여서 모든 모래가 순식간에 오줌을 먹는다던가, 색이 어두워서 응가랑 구별이 안된다던가.)

 

- 응고형 : 고양이초반부터 텐사가 8~10개월여까지 사용했으나, 모래 문제로 사용중지함.

 : 장점 - 냄새를 잘 잡음, 고양이의 적응도가 탁월함.

 : 단점 - 온 집안의 사막화, 발바닥 갈라짐, 특유의 찌린내...- 3-

 : 사용모래

   피니오클럼핑 :

   응고형모래중에 화장실에 버릴수 있는 모래였으며, 세븐을 키울때부터, 흡수형으로 바꿀때까지 꾸준히 사용함.

   화장실에 버리기 좋았으며, 탈취제와 함께 사용하였고 고양이에게도 사람에게도 사용하기 좋은 모래였음.

   환기 조건이 여의치 않는 곳에서 지낼경우 괜찮은 응고형 모래였다 생각함

 

 

3. 배변패드

- 폴스천연 화장실패드 : 베리빅패드 아래 까는 샘 방지용, 하나 깔고 위에 베리빅 하나 더 깜

- 웅자오빠 빅패드 : 베리빅패드 없어져서 대용, 200매 14,000(할인 9,000), 베리 빅패드와 효과는 동일,

- 베리빅 패드 : 넓고 소취 력 괜찮음. 전체를 감사서 버리기 편함. 아주 죻음. 애들이 뜯어놔서 지저분해지긴 하지만 처치 가능한 선임.

- 왈왈패드 : 양이 많아서 경제적임. 그러나 사이즈가 작아서 냥토모 화장실의 경우 두개를 깔고 썼음.

 14년 6월 현재, 아래 한장, 옆으로 겹처서 2장. 사용. 소변냄새를 잘잡진 못하지만 싼맛에 사용함.

- 와우 캣크린 화장실 시트 : 크기가 커서 배변판에 모인 팰릿 청소하기 아주 편음. 대략, 가격 무난. 1만원에 12장.단점. 겉으로 나온 비닐끝을 애들이 뜯어놔서 지저분함.

​ - 냥토모 패드(종이) : 안 쓰는게 좋음. 겁나 비싼 오줌 흠뻑 젖은 종이의 지옥을 맛보게 됨.

 

 

4. 냄새 탈취 제품.

- 암앤헤머(분말타입) : 사용편리, 냄새 잘 잡음. 화장실 청소할때마다 펠릿위에 맛소금처럼 쇽쇽 뿌려주고 뒤적여 줌.

- 필로우(라벤더향) (분말타입) : 암앤헤머냄새가 지겨워져서 기분전환할겸(..) 마침 세일도 하길래 샀음. 가루를 뿌리기에는 좋으나(양념통같이 구명이 있음) 냄새를 써어억 잘 잡진 못함. 결국 다시 암앤해머로

​- 암앤헤머(액상 스프레이) : 사용편리하고 냄새 잘 잡으나, 시간이 갈수록 제품 자체가 일부 응고, 노즐의 입구를 막아서 역류하는등 쓰기 힘들어짐.

- 기타 : 응고형 화장실을 쓸때 모래 타입의 다양한 제품을 썼으나, 현재는 흡수형이므로...

 

 

5. 캣닢

- 캣가든 네츄럴캣닢 : 셋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난폭해져서 싸움이 자꾸 남 -_- 쿠션에 넣어주고 냄새만 맞게 해줘도 좋음

- 짐펫 글라스 비츠 : 알약 모양인데 커보이지만 잘 부스러지는 거임. 애들이 잘 먹음 넙죽넙죽 슙슙..

 

+ ...이정도면 일상용품 정리가 된거 같다.

+ 위의 의견과 정보는, 내 고양이 (2010년생, 2012년생. 2013년생) 놈들과 내 경험 및 관찰 기준을 적용한 것임.

+ 변화가 있을때마다 수정할 예정임

'H Said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 용품 현황 정리 - 18년 08월 최종수정  (0) 2015.11.24
고양이 기록  (0) 2015.11.24
TAG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