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 Said/Memento

Every rose has its thorn.

by 하달리 2020. 8. 12.

 

Rose, 이하이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지금은 아름답겠지만 날카로운 가시로 널 아프게 할걸.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수록 널 다치게 할걸.

그런 가벼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지 말아줘요.
함부로 사랑을 쉽게 얘기하지마.
내 맘을 갖고 싶다면 내 아픔도 가져야 해요.
언젠가 반드시 가시에 찔릴 테니까.

날 너무 믿지마, 넌 날 아직 잘 몰라.
So just run away run away, I said ooh ooh ooh-

날 사랑하지마, 넌 날 아직 잘 몰라.
I said run away just run away, 다가오지마.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지금은 아름답겠지만 날카로운 가시로 널 아프게 할걸.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수록 널 다치게 할걸.

자신감에 찬 니 모습이 내 눈엔 그저 안쓰러워.
날 향한 씩씩한 발걸음이 오늘따라 초라해 보여.
감정, 사치야 내겐. 사랑, 집착의 Best friend
So run away just run away
Cuz you and I must come to an end

Every rose has its thorn
Every rose has its thorn
Every rose has its thorn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지금은 아름답겠지만 날카로운 가시로 널 아프게 할걸.

내 사랑은 새빨간 rose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수록 널 다치게 할걸.

'H Said > Memen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at is there to fear together  (0) 2020.09.09
Every rose has its thorn.  (0) 2020.08.12
Tha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0) 2020.07.30
Ashes To Ashes.  (0) 2020.07.14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의 비들  (0) 2020.07.07
She might be Just around the corner waiting for me.  (0) 2020.06.04

태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