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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 만두 지주님과 고양이 양민들의 삶

by 하달리 2020. 7. 7.

 

 

 

 

 

 

 

 

 

 

 

 

 

 

 

 

 

 

 

 

 

 

 

 

 

 

 

찬쇼는 엉킨 털 좀 자르려고 가위를 숨기고 다가가면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으르렁 거린다

텐사는 발톱 깍으려고 하면 미리 알아차리고 웨오오오오오 하고

엘리야는 안아들려고 하면 알아차리고 탈주

내 영지인데 나만 둔해

나만 암것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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