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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Said/Mumble

20151217

하달리 2015.12.17 16:33

1.

티스토리로 이사 끝!!!!!!

그나마 보관하고 싶은 데이터만 일부 옮겼는데도 며칠이나 걸렸다. 어찌되었거나 끝났다...

 

 

 

2.

아직도 올해의 년도 2015년을 쓰다가 오타를 내는데, 벌써 2016년. 그리고 연도만큼이나 익숙하지 않은 내 나이.

나이를 소리내어 말하는것은 여전히 어색하고, 누군가 나이를 물어보면 내나이가 몇살이었더라, 잠깐 고민하다가 그냥 생년을 말한다. 내년이라고, 내후년이라고 나아질 것 같지 않다. 그냥 이렇게 살아야지 뭐.

 

 

 

3.

원대한 야망이나 큰 소망같은건 없다. 많은게 필요하지도 않고, 덜 보고 덜 원하고 덜 쓰고, 그냥 적게 담고 적게 쓰는 소소하고 잔잔한 삶이면 좋겠다. 그런 것 만으로 충분한 삶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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