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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Sebastian Bach "Little" Fugue in G minor, BWV 578

(569로 알고 있어서 찾는데 초큼 오래걸림..)

 

직소 퍼즐같기도 하고 균형과 대칭을 이루고 있는 거대한 건축물 같기도한 바흐의 곡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특히나 이 곡은 3분여의 시간을 초집중하게 만드는 곡이라고 생각함. 곡이 다 끝나고 나면 더 계속돼주었으면

하는 묘한 아쉬움이 남는, 그런 곡임. 리플레이가 있잖아


톤 쿠프만(Ton Koopman)의 연주.


쿠프만의 연주 영상



+ 이 곡을 피아노로 편곡, 연주하는 영상,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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