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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dolce suono mi colpi di sua voce! Ah, quella voce m'e qui nel cor discesa!

Edgardo! io ti son resa, Edgardo, mio! fuggita io son de tuoi nemici.

Un gelo me serpeggia nel sen! trema ogni fibra! vacilla il pie! Presso la fonte meco t'assidi al quanto!

Ohime, sorge il tremendo fantasma e ne separa! Qui ricovriamo, Edgardo, a pie dell'ara.

Sparsa e di rose! Un armonia celeste, di, non ascolti? Ah, l'inno suona di nozze! Il rito per noi s'appresta!

Oh, me felice!

Oh gioia che si sente, e non si dice!

달콤한 소리가 나를 때린다, 그의 목소리! 아, 그 목소리가 나의 마음으로 내려온다!

에드가르도여! 나는 다시 당신의 것입니다, 나의 에드가르도! 도망쳤소, 나는. 당신의 적으로부터.

한기가 올라와요 나의 가슴으로! 떨려요 온몸이! 흔들려요 다리가! 샘 가까운 곳에서 내옆에 잠시 앉아요!

아아, 솟아오른다 무서운 유령이 그리고 갈라놓는다 우리를! 여기서 피난처를 찾아요, 에드가르도, 제단의 아래에서.

뿌려져 있어요 장미가! 천상의 하모니가, 들리지 않아요? 아, 결혼 축가 소리가 들리네! 예식이 우리를 위해 곧 치뤄져요!

오, 나에게 행복을!

오, 쾌락을 느끼지만,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네!





Ardon gl'incensi!

Splendon le sacre faci, splendon intorno! Ecco il ministro! Porgime la destra!

Oh lieto giorno! Al fin son tua, al fin sei mia, a me ti dona un Dio. Ogni piacer piu grato, mi fia con te diviso

Del ciel clemente un riso la vita a noi sara.

향을 피우네!

찬란하고 성스러운 횃불이, 비춘다 주변을! 여기에 목사님이 계시네! 내게 줘요 당신의 오른 손을!

오, 즐거운 날! 마침내 나는 당신의 것, 당신은 나의 것, 나에게 당신을 주었어요 하느님께서. 모든 쾌락은 더욱 감사하고, 내가 당신과 함께 누리게 해요.

온화한 하늘이, 웃음을 우리의 삶은 그렇게 되어요.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광란의 아리아.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정략결혼을 강요당한 주인공 루치아는 오빠 엔리코에게 속아 연인인 에드가르도가 자신을 배신한 것으로 알고 절망과 혼란속에 오빠의 강요에 못이겨 결혼을 한다.

그 피로연장에 온 에드가르도 역시 사실을 모른채 그녀의 배신을 탓하고 비난하고 너무나도 큰 슬픔과 분노와 혼란속에서 실성해버린 루치아는 그 첫날밤 신방에서 자신의 남편을 죽이고 다시 피로 연장에 피묻은 잠옷을 입은채 나타나 하객들 앞에서 광란의 장면면을 연출하고 결국 삶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탈진해서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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