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고양이
1. 몇년전(대충 2009년)에 끄적거렸던 '밤의 고양이' 라는 제목의 고양이 변신물...은 아니고...-_- 묘화증이라는 특이 체질을 가진 여자사람(거리 화가던가 뭐 그런직업이었음)이 밤이 되면, 사람들 몸에 돋아난 날개를 (당연히 보통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보고 만진다는 이상한 환타지이야기임.   소재는 판타스틱인데 진행은 드라마임, 그래서 재미없음.(...) 어쩐지 자주 생각하게 되는 시커머리 죽죽죽한 이야기임. &n..
밤의 고양이 Drawing/sketch 2015.12.10 17:11

To. Tablo, in 2008
To. Tablo, in 2008​ Text from, 단편 '쉿' (Counting Pulses) - 당신의 조각들 (Pieces of You)   "세 사람 가운데 주인이 필요하거나, 어른이 필요하거나 그럴경우 그게 자신이고 싶다는 생각이 스쳤다." "A thought entered Mike's head. The thought that if one of these people ever needed a protector, or a ..
To. Tablo, in 2008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51

Eil Der Drib
dirredibel.이것은 모두 지어낸 이야기 입니다.      
Eil Der Drib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45

영원한 갈증 - 챕터일러스트 열람 : 1차
'영원한 갈증'이 네이버북스 및 북팔에서 유료 연재됨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 내의 글은 모두 중단 되었습니다만, (북팔은 이제 일러스트 등록이 가능하지만) 북스 및 웹소설 서비스에는 일러 등록이 안되는 연유로, 이곳에 따로 삽입 일러스트를 모아 둡니다. 이후 추가 되는 일러스트도 모아서 등록할 예정.   + 주로 노트(세로)에 그리다 보니 세로로 긴 그림이 많음. + ...뭐 아무래면 어때....<    ..
영원한 갈증 - 챕터일러스트 열람 : 1차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43

몇 개 낙서 모음
1. WHY 1, 2, 3 9×14cm pencle+colorpencle+ballpen, on drawing paper 201? ?? ?? 드로윙지 위에 연필,색연필,볼펜 "인형에게 굳이 혼을 담으려는 이유를 모르겠군. 정말 아름다운 인형이 있다면 그것은 혼을 담지 않은 몸뚱이를 말하는 거겠지. 기억을 외부장치에 저장할수 있게 되면서 부터 인간들은 자신들을 적극적으로 기계화 해왔지. 완전한 하드웨어를 장비한 생명이라는 환상이야 말로, 이 ..
몇 개 낙서 모음 Drawing/sketch 2015.12.10 16:32

NO. 80180131
NO. 80180131   separate    
NO. 80180131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25

No. 10180131
No. 10180131   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 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 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 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    
No. 10180131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24

No. 72170131
No. 72170131   당신의 나무에, 당신의 가지에 속할수 있다면. 위태롭게 매달리다 떨어지기를 반복하고,땅위에서 썩어지어 그대의 뿌리에 스미고,다음의 한철 또다시 당신의 가지에 피어날수 있다면. 부디, 당신의 숲에 저를 숨겨주지 않겠습니까?           
No. 72170131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24

No. 10150141
No. 10150141   Dereliction    
No. 10150141 Drawing/illustration 2015.12.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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